난방시설물 시공

 

난방시설물의 특징

 
 

난방 시설물의 사용조건은 높은 사용온도, 운전과 휴전의 반복, 난방수에 포함된 각종 불순물로 인해 시설물이 훼손될 수 있는 최악의 조건에 놓여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의 관심있는 유지관리가 요구되며, 기존에 설치된 Steel이나 AL재질의 시설물은 특히 이러한 사용조건에 매우 약한 소재입니다.

 
 

시공사 선정의 필수적 조건은 시공에 대한 책임입니다.

 
 

노후된 난방시설물(분배기, 방열기, 온조기, 각종밸브, 배관교체 등)에 대한 교체시공은, 일편 단순한 작업(노동력만 투입되면 되는)으로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경험과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입니다. 왜냐하면 난방 시설물 속에는 항시 난방수가 채워져(층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많은 압력이 걸려있어서 시공시 조금만 방심해도 큰 화(禍 시공하자)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공하자 및 이로인해 야기되는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시공시 투입되는 모든 원자재 및 부자재를 순정품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일부 시공사에서 시공원가를 낮추기 위해 값싼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여 빈번한 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둘째
경험과 기술력이 충분한 시공사에 의뢰하여야 합니다. 특히 개별, 중앙, 지역 등 난방형태를 불문하고 충분한 시공경험과 시스템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시공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시공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최첨단 시설의 공장에서 자동으로 생산되는 제품에도 불량은 존재합니다. 하물며 작업여건이 열악한 현장시공에서 시공하자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빈도(하자율)의 차이가 전문 시공사인지 그렇지 않은지의 차이라 할 수 있으며,이러한 시공하자가 발생한 경우 책임을 질 수 있는 시공사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합니다.
 
 

합리적인 가격, 축적된 시공 노하우(Know How), 철저한 사후관리...
한국난방관리(주)의 약속입니다.

 
 

세대 난방시설물 교체 시공 (가지관)

 
 
사전 예방 및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중요!

물이 지나가는 배관(Pipe)은 철(Iron)로 이루어져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어 15~20년 주기로 교체해주어야 한다.
(누수 사고 방지)

 
 
 
 
온수분배기 (Hot Water Header)& 방열기 (Radiator)
 

 
 

 
인서트 밸브
 

 
 

 
세대 각종설비
 

 
 

 
공용부 각종설비